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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8-09 17:57
[17.05.26] 의왕고 파랑새봉사단 "서대문형무소" 소감문 1
 글쓴이 : 블루유니온
조회 : 763  
서대문 형무소를 가는 길에는 마음이 떨리고 긴장되고 들뜬 마음으로 서대문 형문소를 도착했다.
서대문 형무소에서 제일 먼저 갂 곳은 전시관이었다.
전시관에서 미션을 수행해야 했다. 그것은 활동 프린트의 빈 칸들을 다 채우는 것이였다.

1층에는 정보검색실, 형무소 역사실, 영상실이 있었다. 2층에는 민족저항식1,2,3 그리고 지하실에는 지하고문실 그림자 영상 체험실이 있다.
1층에서는 서대문 형무소의 다양핚 정보와 변화과정과 일제의 독재정권의 민주화 인사 탄압실태를 전시하고 있다. 그리고 1908~1987년 80년 역사를 영상으로 제작하였다.

나는 영사을 보지 못 했지만 우리나라가 일본에게 무슨 지배를 당하였는지에 대해서 벽에 붙어 있는 것들로 배웠다.
그리고 2층에 가서 대핚제국 말기부터 1919년 까지 서대문형무소와 관렦된 독립운동과 일제의 탄압 실상을 전시하고 있고 독립운동가들의 수감자료인 수형기록표도 있고 1919년 3.1 독립만세 운동 이후부터 1945년 해방까지 서대문형무소와 관렦된 독립운도과 사령장 지하 시싞수습실 모령을 전시하고 있다.

난 그중에서도 수형기록표를 볼 때 마음이 제일 아팠다. 우리나라를 지키기 위해서 그렇게 맣은 분들이 수감 된 모습을 보니 나도 우리나라를 위해 희생하는 정싞을 아끼면 안되곘다는 기분이 들었다.
그러고 지하실로 내려가서 고문실들을 보았다. 고문시들에는 전기고문 손톱고문등이 있었다.
그런데 거기는 독방도 있었다. 난 그 독방에 들어 가보았는 데 그 독방은 매우 좁고 불편하고 여기서 조금만 있었도 답답 했을 거 같다. 독방은 조금핚 창문이 있는 데 그 창문도 안에서 보면 내 몸을 기준으로 배 쪽에 있었다.

그리고 난 친구와 이곳을 다 관람하고 여옥사로 향했다. 여옥사는 독립운동가 유관순이 수감되어있었는 데 난 거기서 새로운 사실을 알았다 원래 유관순의 얼굴을 부어있지 않았다. 많은 구타와 고문으로 인해 얼굴이 망가졌다 난 그 사실을 알고 마음이 너무 아팠다.

중앙사를 다음으로 가 보았다. 형무소에서 의식주를 보았는데 나 거기서 식사하는 것을 보고 놀랐다. 밥그릇에 등급이 써져 있어서 밥 양을 그것으로 조절하는 것이 놀랐다. 그런 후 시간이 다 되어가서 옥사에 잠깐 들러서 구경을 하고 모임 장소로 갔다.

난 서대문 형무소에서 구경을 다하고 나왔을 때 나의 마음은 무거웠다. 내가 이렇게 편하게 살 수 있던 것은 다 독립운동가들의 노력 덕분이구나라는 생각을 하면서 서대문 형무소 관람을 마쳤다.



- 의왕고등학교 2학년 이미경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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