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행사안내
사업결과
언론보도
HOME > 공지사항 > 언론보도
 
 
작성일 : 17-09-13 14:37
[안보콜] 역삼청소년수련관 11일 나라사랑 강연 “대한민국이 발전할 수 있었던 이유는?” 2017.9.11 - 2
 글쓴이 : 블루유니온
조회 : 62  
   http://www.bluetoday.net/news/articleView.html?idxno=16808 [10]

역삼청소년수련관에서 인근 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11일 나라사랑 안보강연이 열렸다.

이날 강연은 블루유니온 ‘찾아가는 나라사랑 서비스 안보콜’의 일환으로 자랑스런 대한민국 바로알기 네트워크 지원으로 진행됐다. 블루유니온 이한나 강사가 시청각 자료를 활용해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강연을 펼쳤다.

학생들은 대한민국의 건국과 해방 직후인 1945년 당시의 시대상을 조망하고 1950년 6월 25일 벌어진 북한의 기습 남침에 대한 배경과 경과 등을 배웠다. 또한 대한민국이 선진국 반열에 오를 수 있었던 것은 정부와 기업, 그리고 개인의 노력이 있었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학생들은 북한 주민과 또래 아이들의 인권이 너무나도 열악하며, 김정은 정권이 체제 유지를 위해 주민들의 인권을 탄압하고, 전쟁 도발을 일삼는다는 사실에 분개해했다. 특히 주민들이 굶어죽어가는데도 김일성 동상이 전역에 3만 8천여개에 달한다는 사실에 큰 충격을 받았다.

강연을 통해 학생들은 하루 빨리 평화통일이 이뤄져서 고통받는 또래 친구들과 행복하게 살 수 있기를 소망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북한 주민들의 인권을 개선할 수 있도록 통일에 더 많은 관심을 기울여야겠다고 다짐했다.

학생들은 '내가 살고 있는 대한민국을 어떻게 생각하나요?'라는 질문에 '생명', '소중한 나라', '필요한 것', '행복' 등 각자의 단어로 표현했다.

역삼초에 재학중인 남형서 학생은 "북한의 불쌍한 아이들을 만나서 빨리 통일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도곡초 6학년 노휘서 학생도 "나도 우리나라의 발전을 위해 열심히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