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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9-20 22:33
안보콜 시즌2 안보전시전 '대전역'에서 유종의 미
 글쓴이 : 블루유니온
조회 : 1,512  

안보콜 시즌2 안보전시전 '대전역'에서 유종의 미
지역주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호응, 성공적 마무리


안보시민단체 블루유니온이 진행하는 안보콜 시즌2 안보전시전이 대전역에서 8일 대전역에서 마지막을 장식했다.

최고 기온 35도에 육박하는 살인적 더위가 종일 지속되어 전시전을 관람하는 시민이 비교적 적어 아쉬웠다. 대전은 호국영령이 잠들어 계시는 국립현충원이 있으며, 6.25남침 전쟁 당시 50년 6월 27일부터 7월 16일 동안 대한민국의 임시수도이기도 했다.

전시전을 관람하던 한 80대 어르신은 “6.25 남침 때 수많은 사람이 죽었다. 북괴가 다시 침략한다면 목숨걸고 싸워야 한다”며 전쟁위협을 고조시키는 북한을 비판했다.

한 대학생은 “북한인권에 대해 관심이 많았는데 사진전을 보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면서 “북한 주민의 인권과 탈북자에 대한 강제북송이 중단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전시물을 관람한 시민들은 “좋은 일 하신다”, “국가안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안보의 중요성을 이야기 했다.

한 오토바이 운전자는 가던 길을 되돌아와 헬멧을 쓴 채 안보전시물을 빠짐없이 둘러보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전 내내 계속된 폭염에 NLL팜플릿, 이적단체 해산법 책자, 안보 부채 등이 특히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안보콜 시즌2 안보전시전은 26~29일 전북 무안 갯벌 해수욕장을 시작으로 30~31일 목포 평화공원, 31~8월 1일 해남 송호해변, 2~3일 경남 진주 거제도 학동 흑진주 몽돌해변, 5~7일 경북 울릉군 저동항 ‘2013년 울릉도 오징어 축제’에 이어 8일 대전역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지난해 안보콜 안보전시전 ‘위대한 여정’에서 찾아가지 못한 전라도와 남해 지역을 중심으로 펼쳐진 안보전시전은 시민과 관광객들의 큰 호응과 성원으로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

권유미 대표는 “나라사랑 정신과 올바른 안보관 확립을 위한 안보전시전이 시민여러분들의 친절과 관심으로 잘 마무리 돼어 감사한 마음”이라며 “국가안보에 대한 국민이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블루투데이 2013.8.9
http://www.bluetoday.net/news/articleView.html?idxno=5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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