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행사안내
사업결과
언론보도
HOME > 공지사항 > 언론보도
 
 
작성일 : 16-11-15 14:24
“북한여행은 악마의 유혹” 22일 시카고서 북한실상 강연회
 글쓴이 : 블루유니온
조회 : 299  
   http://www.bluetoday.net/news/articleView.html?idxno=14134 [35]

22일(현지시각) 시카고 레익뷰한인장로교회에서 재외교민대상 찾아가는 나라사랑 서비스 안보콜이 개최됐다.
 
‘북한여행-악마의 유혹’을 주제로 한 강연회에는 비영리 시민 안보단체 블루유니온(대표 권유미), 북한동포와통일을위한모임(대표 인지연), 자유북한방송(대표 김성민)의 공동주관으로 진행됐다.
 
이날은 이른바 ‘염소의저주’ 징크스로 유명한 MLB 시카고컵스가 월드챔피언에 오를 수 있는 희망의 날이기도 했다. 행사에는 블루유니온에서 제작한 태극기뱃지와 태극기볼팬을 참가 교민에게 나눠줬다.

애국가 제창과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으로 행사는 시작됐다. 권유미 대표는 이날 행사를 준비한 모든 분들과 장소를 제공해준 레익뷰한인장로교회 박규완 목사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첫번째 강연자로 나선 탈북작가 김수진 씨는 북한에서 중산층에 속했던 자신이 탈북을 하게 된 경위와 북한의 실상에 대해 상세히 밝혔다. 김 씨는 2013년 8월 탈북한 김 씨는 ‘천국을 찾지마시라 국민이여-우리의 대한민국이 천국이다’, ‘꽃 같은 마음씨’ 등의 저자다.

미국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는 북한동포와 통일을위한 모임의 인지연 대표는 북한인권법 통과배경과 문제점, 앞으로의 과제에 대해 설명했다.

김성민 자유북한방송 대표는 ‘탈북자 미국망명의 현주소, 그리고 미래’를 주제로 강연에 나섰다. 김 대표는 북한인권에 대한 부시 전 대통령과의 대화와 미국의 북한인권법 실행에 있어서 미 행정부의 노력이 부족했다고 지적했다.

다음 연설자로 나선 권유미 대표는 북한여행은 악마의유혹이라는주제로 강연에 나섰다. 권 대표는 북한과 친밀하게 협력하는 사람들이 북한의 지령을 받아 이른바 ‘북부조국방문프로그램’ 공작이 펼쳐지고 있다”면서 “대한민국 국적자 및 해외 교민들을 대상으로 북한여행이나 사업 등을 알선하는 행위들이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들은 ‘양의 탈을 쓴 늑대’와도 같기 때문에 교민들이 이들의 실체를 인지하는데 어려움이 많다”면서 “대사관, 영사관 등은 이들에 대한 실체를 교민들에게 적극 알려야 한다”고 호소했다. 아울러 교민들에게 북한여행의 실체와 부작용에 대한 실상을 알려주고 주의를 당부했다.

마지막 순서로는 김정일 시대와 김정은 시대를 함께 경험한 탈북 예능인 강나라 씨의 강연이 진행됐다. 강 씨는 이른바 ‘장마당세대’로 지난 2014년 탈북했다. 10대 청소년의 시각으로 본 북한에서의 생활과 탈북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강 씨의 ‘홀로아리랑’ ‘산다는 건’ 등의 공연으로 이날 행사를 마무리했다.

오는 27일(현지시간)에는 미네소타에서 ‘자유를 향한 길, 북한인민들을 놓아주라’ 심포지움을 진행할 예정이다. 30일에는 디트로이트 한인문화회관에서 강연회를 한다.


 
   
 

 


 
   

 
   
     

 

 
   

Warning: Unknown(): write failed: Disk quota exceeded (122) in Unknown on line 0

Warning: Unknown(): Failed to write session data (files). Please verify that the current setting of session.save_path is correct (../data/session) in Unknown on line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