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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9-20 20:07
한반도기 사용으로 문제된 KDB금융그룹 TV광고 <아리랑> 수정한다
 글쓴이 : 블루유니온
조회 : 1,777  

한반도기 사용으로 문제된 KDB금융그룹 TV광고 <아리랑> 수정한다
문제의 장면은 수정 후 다음주 부터 방송


최근 방영중인 광고에 한반도기가 사용되어 논란이 되고 있다. < 본지 2012.09.24. 기사 KDB금융그룹 TV광고에 ‘한반도기’ 등장 충격>

지난 1991년 일본 지바 현에서 개최된 제41회 세계탁구선수권대회에 처음 등장한 한반도기는 재일본대한민국거류민단(민단)과 조총련 교포들의 합의하여 제작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적단체 ‘범민련’과 종북성향인 ‘평통사’등의 단체에서 주로 사용하는 깃발로 '한반도기'를 전면에 내걸고 ‘6.15, 10.4 ’선언 이행을 촉구하며 반미, 친북 시위를 할 때 사용되고 있다.

이들은 북괴의 도발과 테러에 대해서는 침묵하며 '미군철수·국가보안법 폐지·남북화해 '만을 강조하는 자들이 주로 '한반도기'를 사용하고 있는 실정이다

다수의 국민들은 이러한 '한반도기'의 실체를 모른 체 남과 북의 평화와 통일을 상징한다는 명분으로  '한반도기'에 대한 거부감이 없이 받아 들이는 경우가 많다.

KDB 금융그룹의 이미지광고는 ‘아리랑’ 이라는 소재를 활용해 총 4막으로 구성, Best를 넘어서 세계로 향하는 KDB 금융그룹의 철학을 전달하기 위하여 제작되었다.

KDB 금융그룹광고에 문제를 제기한 안보단체 블류유니온 (Blue Union) 권유미 대표는 “광고 3막에서 가수 나윤선 씨가 부른 아리랑과 함께 광고 중에 한반도기와 북한의 대남전술 중 하나인 용어혼란전술에 입각한 우리민족끼리를 의미하는 “KOREA IS ONE" 등을 사용하여 국민들에게 ‘한반도기’가 우리 상징인 것처럼 호도하였고 결과적으로 북한에 동조하는 광고를 보낸 것”이라 설명하였다.

블루유니온 회원들은 지속적으로 KDB 금융그룹 비서실 등에 유선으로 항의하였고 금일 3시 KDB 금융그룹본사 앞에서 레이디블루, 라이트코리아 등 관련단체들과 함께 ‘한반도기’ 광고 중지 규탄기자회견을 개최하였다.

라이트코리아 봉태홍 대표는 “KDB는 왜 한반도기를 사용하는가? 대한민국의 태극기가 부끄러운가?” 라며 KDB측의 광고에 대해 일갈했다. 또한 “2005년 하이트 광고에도 박지성 선수가 등장했을 때 유니폼에 한반도기가 붙어 있었다” 며 기업에서 정체불명의 한반도기를 광고로 사용하는 행태는 즉각 중단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한반도기를 사용한 KDB회장과 광고담당자에 대한 규탄을 이어나갔다.

블루유니온 권유미 대표는 기자회견을 통해 한반도기는 북한을 조국으로 여기며 북한 세습집단에 충성을 바치는 일본에 조총련이 제작한 것임을 강조하며 한반도기는 이적단체 범민련과 북한의 대남적화노선을 이행하고 있는 종북단체에서 사용하는 김정일의 깃발 이라고 밝혔다.

이어서 “북한은 휴전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대한민국과 국민을 상대로 테러,살인행위를 자행해왔는데 이에 대해 한 마디의 사과와 반성이 없는 북한을 상대로 어떻게 대기업에서 광고를 통해 적화통일의 상징물인 한반도기와 대남선전선동의 일환인 우리민족끼리를 광고할 수 있느냐” 며 KDB의 위와 같은 광고사용을 강력 규탄했다.

기자회견은 평화적으로 마무리 되었으며 이에 KDB 금융그룹 관계자는 “경영진에게 보고하였고 회장이 직접 지시하여 문제의 장면을 수정, 다음 주 중으로 방송하겠다”고 밝혔다.

블루투데이 2012.10.4
http://www.bluetoday.net/news/articleView.html?idxno=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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