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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5-14 10:38
[성명] 대통령 ‘성(性) 모독 전시전’ 주최하고 옹호하는 표창원, 즉각 사퇴하라. !! 2017.1.24
 글쓴이 : 블루유니온
조회 : 131  
   http://www.bluetoday.net/news/articleView.html?idxno=14739 [17]
표창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박 대통령의 얼굴을 유명 누드화에 합성한 그림을 전시한 행사를 주최해 파문이 일고 있다.
 
해당 그림에는 박 대통령이 나체 상태로 잠들어 있으며 복부에는 선친인 고 박정희 전 대통령의 초상 사진과 강아지 2마리,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로 추정되는 미사일 그림이 있다. 뒤편에는 세월호가 침몰하는 모습과 함께 주사기를 들고 있는 최순실 씨가 등장한다.
 
파문이 확산하자 표창원 의원은 “‘공적 인물’에 대한 비판과 풍자 등 표현의 자유를 인정해 달라”면서 해당 작품이 “‘예술의 자유’에 포함된다는 생각이 들었다”라는 해명으로 논란에 불을 지폈다.
 
새누리당은 “여성 대통령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만행을 넘어 인격살인 행위”라고 강력 반발했다.
 
표 의원을 영입했던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마저 “대단히 민망하고 유감스런 일”이라며 “작품은 예술가 자유이고 존중돼야 하지만 그 작품이 국회에서 정치인 주최로 전시된 것은 적절치 않았다”고 비판했다.
 
표 의원은 끝까지 ‘표현의 자유’ ‘예술의 자유’라는 주장을 굽히지 않고 있다. 그러나 이 그림은 ‘예술’을 빙자해 여성대통령을 성(性)적으로 조롱한 저급한 정치 행위다. 심지어 대한민국 국회 한복판에서 버젓이 내걸렸다는 것은 국가와 국민을 모독한 파렴치한 행위다.
 
여성 대통령에 대한 더러운 인신공격이 표현의 자유, 예술의 자유로 포장될 순 없다. 이것은 예술이 아닌 ‘성폭력’이다 이를 옹호하고 대변하는 것이 표창원 의원이 말하던 ‘전사의 용맹함’과 ‘신사의 품격’인가?
 
더불어민주당까지 표창원 의원을 당 윤리심판원에 회부한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은 여성에 대한 성폭력이자 인격말살 행위를 자행하고도 ‘예술’의 이름으로 포장하고 있는 표창원 의원은 당 차원에서 강력히 처벌해야 한다. 그 스스로도 국민에게 사죄하고 즉각 의원직을 사퇴해야 한다.
 
2017년 1월 24일
애국여성들의 모임 레이디블루 회원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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