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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10-07 15:15
“정은이만 알고 북한주민은 모른다” 북한주민에게 `리설주 사건` 알리기 위한 대북풍선 100개 살포
 글쓴이 : 블루유니온
조회 : 1,570  
   리설주_대북전단_보도자료_2013.10.6_.hwp (915.5K) [31] DATE : 2013-10-07 15:15:52

【리설주 포로노】“정은이만 알고 북한주민은 모른다”
 북한주민에게  `리설주 사건` 알리기 위한 대북풍선 100개 살포


  ◼ 2013년 10월6일 (일요일) 오전 6시00분 전방지역
※ 부득이한 사유로 인하여 장소 등은 비공개로 진행되기에 취재계획이
  있는 언론사는 사전에 연락 바랍니다.

 김정은의 부인 리설주와 관련된 추문을 덮기 위해 관련자 9명이 총살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 아사히 신문은 21일 최근 탈북한 북한 고위 간부의 말을 인용, 김정은이 리설주가 연관된 추문이 알려지는 것을 막기 위해 은하수관현악단과 왕재산 예술단원 9명을 지난 8월 공개처형했는데 아사히 신문은 이들 9명이 자신들이 출연하는 음란물을 제작했으며, 북한 인민보안부가 이들의 이야기를 도청해 “리설주도 자신들과 똑같이 놀았다”는 대화 내용을 확보했다고 전했다.

이에 북한은 리설주와 관련된 추문이 외부로 전파되는 것을 염려, 지난달 17일 9명을 체포하여 재판 회부 없이 3일후 평양시 교외의 강건 군관학교 연병장에서 군과 당의 고위간부, 악단 관계자가 지켜보는 가운데 총살하였고 처형된 9명의 가족들은 정치범 수용소에 보내졌고, 두 악단은 해산된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 김정은의 부인으로 알려진 리설주는 2009년에 조직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대표 클래식 연주단인 ‘은하수관현악단’에서 2011년까지 활동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에 블루유니온 등은 `리설주 포로노` 사건의 전말을 담은 전단(삐라)을 제작, 대북 풍선 100개에 담아서 북한 주민들에게 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