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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11-08 19:23
[성명] 김정은의 ‘산소호흡기’로 전락하고 있는 대한민국, 박근혜 대통령은 결단 내려야 2016.11.3
 글쓴이 : 블루유니온
조회 : 227  
   http://www.bluetoday.net/news/articleView.html?idxno=14205 [23]
[블루유니온 성명] 김정은의 ‘산소호흡기’로 전락하고 있는 대한민국, 박근혜 대통령은 결단 내려야
국가안보 문제와 국가정보기관 정상화에 전념해야


현재 대한민국의 혼란스러운 상황을 가장 좋아하고 호기로 삼을 자는 북한의 김정은 이다.
 
현재 군은 방산비리 등으로 국민의 신뢰를 잃었고 18대 대선 시 박근혜 대통령의 `안보 대한민국`을 신뢰했던 대다수의 국민들은 최순실의 국정농단 사건으로 인해 많은 분노와 상실감을 떨쳐버릴 수 없는 상황에 처해있다.
 
이석기 `RO 내란음모사건`과 위헌 정당인 `통합진보당 해산 사건`을 거치면서 안보의 초석을 세웠던 박 대통령은 현재 북핵을 뒤집어쓸 상황에 처해 있는 대한민국의 생존이 걸려있는 심각한 안보위기 상황을 해결할 수 없을 정도로 자신이 설치한 함정에 빠져있다.
 
현재 시국은 수 십 년동안 북한의 도발에 참고 인내하며 마음 졸이고 살았던 우리의 삶을 안전하게 더 굳건하게 할 수 있는 한반도 자유통일의 결정적 기회이나 우리 대한민국은 안보 불감증과 국론분열에 의해 산소도 공급받지 못한 채 질식, 자멸하고 있는 실정이다.
 
인간은 산소가 있기에 숨을 쉬고 살아가는 존재지만 국가의 산소는 안보이다. 이 산소를 공급하는 책무를 맡고 있는 박 대통령은 ‘스스로의 함정’에 빠져 스스로 산소를 공급받기조차 어려운 상황에 처해있다. 산소를 만드는 사람들은 `무사안일`,`복지부동`으로 인해 해야 할 일을 하지 않고 방관만 하는 현실은 우리 모두 국가의 안전을 뒤로한 채 파멸이라는 `공멸전차`를 타고 달려가고 있는 것이다.  스스로에게 산소를 공급하지 못하고 독재자 김정은의 `산소호흡기`로 전락하고 있는 우리 대한민국의 현주소이다.
 
박 대통령에 대해 지지자였던 국민들은 물론 대다수의 사람들은 박 대통령을 신뢰하지 않는다, 이유야 어찌 되었던 ‘논란`의 중심에 있다는 것만으로 책임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
 
박 대통령은 이제라도 정치 등 국내문제를 국무총리에게 위임시키고 정치문제 대해 관여하지 말고 오직 국가의 백년대계를 위해 `국가안보` 위기상황에 전념해야 할 시기이다.
 
정보기관이 아닌 공직사회가 되어 버린 국가안보기관을 정상화하고 사회혼란을 증폭시키는 불순한 세력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우리 대한민국의 국운이 걸려있는 중요한 일임을 박근혜 대통령은 인지하고 결단해야 한다.
 
 
 
2016년 11월 3일
 
블루유니온 대표 권유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