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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10-12 18:16
[성명] 괴담 세력의 반대 청원에 “조속한 사드 배치”로 답한 美 정부의 의지를 환영한다
 글쓴이 : 블루유니온
조회 : 436  
   http://www.bluetoday.net/news/articleView.html?idxno=14066 [72]
[성명] 괴담 세력의 반대 청원에 “조속한 사드 배치”로 답한 美 정부의 의지를 환영한다
내부의 ‘북핵’ 친북세력 요격할 ‘사상전의 사드’도 배치하길


백악관이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를 한반도에 서둘러 배치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사드 배치를 반대하는 괴담 세력이 주축이 돼 진행한 백악관 청원운동에 대한 미국 정부의 대답이다.
 
백악관 인터넷 청원 사이트 ‘위 더 피플’(We the People)은 10일(현지시간) 사드 배치 철회 촉구 청원에 대한 공식 답변으로 “북한 핵과 탄도미사일 위협으로부터 동맹국인 한국과 주한미군을 더욱 안전하게 방어하기 위해 실현 가능한 한 이른 시일 내 사드를 배치하도록 한국과 협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백악관은 이어 “북한이 올해 1월과 9월 두 차례 핵실험 이외에 여러 유엔 안보리 제재 결의를 정면으로 위반하는 탄도미사일 발사를 수차례 실시했다”면서 “이런 도발적 행동은 아시아태평양 지역 전체의 평화와 안보에 중대한 위협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사드는 북한의 핵과 탄도미사일 위협을 저지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면서 “중국이나 러시아 전략 억지력을 훼손하는 것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친북 좌파 성향 단체들은 사드 한국 배치가 공식화되자 격렬한 반대 투쟁을 벌여왔다. 이들은 온갖 괴담과 유언비어로 지역 주민들을 선동했고, 사드반대는 자연스럽게 반미(反美)로 녹아들었다.
 
이들은 사드 배치가 전쟁을 불러오고 북한과 중국, 러시아를 자극해 군비경쟁을 촉발시킬 것이라고 주장했다. 마치 평화의 전도사인 것 마냥 행세하던 사드 반대 괴담 세력들은 북한의 거의 모든 도발 행위를 옹호해왔다.
 
북한의 핵무장은 그들의 권리라며 옹호했고, 천안함 폭침은 이명박 정부의 자작극이라고 주장했다. 연평도 포격 도발, 박왕자 씨 금강산 피살 사건은 우리 정부가 북한을 자극했기 때문이라며 되려 한국 정부를 비난했다.
 
심지어 2015년 우리 군 장병 두 명의 다리를 잃게 한 DMZ 지뢰도발 사건에 대해서도 북한이 했다는 증거가 없다고 우겨댔다. 이것이 사드 반대 세력의 실체다. 정상인의 범주로는 이해할 없는 무조건적인 북한 옹호·추종의 결정체가 바로 ‘사드 배치 반대’의 본질이다.
 
정부와 정치권도 이들의 악질적 폭력·선동에 놀아났다. 3야당은 아직까지도 사드 배치를 반대하고 있고 정부는 괴담세력에 대한 조기진압에 실패했다.
 
이들은 광우병 사태, 제주 해군기지 반대 등 거의 모든 국책사업, 국가안보를 수호하기 위한 정부의 노력에 발목을 잡아왔다. 특히 대법원이 이적단체로 판결한 조국통일범민족연합 남측본부(범민련) 같은 대표적인 종북 단체까지 어김없이 등장해 사드 배치 반대를 외쳐댔다.
 
정부는 괴담 세력이 누구인지, 그 실체를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지속해서 전파해야 한다. 이번 사태를 교훈 삼아 내부의 ‘북핵’이나 다름없는 친북세력을 요격할 ‘사상전의 사드’도 배치하길 기대한다.
 
 
 
   
                                                                                    2016.10.11.
                                                                            블루유니온 대표 권유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