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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9-09 17:25
[성명] “김정은 적화 야욕 막기 위해 선제 폭격도 검토해야”
 글쓴이 : 블루유니온
조회 : 232  
   http://www.bluetoday.net/news/articleView.html?idxno=13843 [32]

북한은 9일 오전 함경북도 길주군 풍계리에서 5차 핵실험을 자행하면서 “당당한 핵보유국”임을 주장하면서 “적들이 우리를 건드린다면 우리도 맞받아칠 준비가 되어 있다는 당과 인민의 초강경 의지의 과시”라고 천명했다.
 
국가정보원은 오늘 북핵 실험의 위력이 히로시마 원자폭탄에 근접했다고 밝혔다. 북한은 한국과 국제사회의 비판과 제재에도 아랑곳 없이 핵실험과 미사일 발사 등 무력 도발을 위한 역량을 착실히 키워왔다.
 
특히 최근 SLBM(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 미사일 발사 실험마저 성공하면서 김정은 독재 집단의 무력 도발 위협은 최고조에 이르고 있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유일한 방법은 철저한 안보태세의 확립이다. 아직까지 대남적화통일의 야욕을 버리지 못하는 북한의 전쟁 도발 행태에 맞서 국민적 단합이 절실한 상황이다.
 
대화와 협상을 통해 한반도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면서 정부 비난에만 열을 올리는 자들의 주장이 얼마나 허황된 것인지를 북한이 오늘 증명했다. 대화와 협상은 오늘날의 핵개발로 돌아왔고, 북한은 결코 핵과 ‘한반도 공산화’를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사드(THAAD)의 문제는 배치 하느냐 마느냐의 문제가 아닌 죽느냐 사느냐의 문제다. 정부는 사드 추가 배치와 함께 전술핵 재배치 등 가용한 모든 수단을 총동원해야 한다. 필요하다면 북한 핵기지 폭격 등 선제 대응도 불사해야 할 것이다.
 
 
 
2016년 9월 9일
블루유니온 대표 권유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