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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10-26 09:47
[보도자료] 학교에서는 거짓 역사수업 논란-교육현장의 선동·편향수업 사례 발표
 글쓴이 : 블루유니온
조회 : 1,061  
   보도자료_-_151026_학교에서는_거짓_역사수업_논란.hwp (304.0K) [27] DATE : 2015-10-26 09:47:54
   20151026_선동편향사례집.pdf (2.0M) [40] DATE : 2015-10-26 10:32:04
학교에서는 거짓 역사수업 논란
- 교육현장의 선동·편향수업 사례 발표
- “세뇌교육 진행중, 선생님좀 어떻게 해주십시오”학생들 불만

국회의원 심재철 의원(새누리당 안양동안을)이 주최하고 블루유니온 산하 선동·편향수업 신고센터가 주관하는 “교육현장의 선동·편향수업 사례발표회”가 10월 26일 오후 1시 30분부터 4시까지 국회의원회관 제7간담회실에서 개최된다.

이번 발표회에서는 역사교과서의 국정화 문제가 정국의 주요 이슈로 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교과서뿐만 아니라 공교육 현장에서 정치적으로 편향된 수업이 실제로 이루어지고 있는 사례를 청소년들의 목소리를 통하여 생생하게 알리게 된다. 선동·편향수업 신고센터에 접수된 신고는 만 3년 동안 468건에 달했다.

최근 선동·편향수업신고센터에 접수된 신고내용을 통해 언론에 알려진 것으로는 이승만 전 대통령을 세월호 선장과 비교하는가 하면, 북한이 남한보다 훨씬 잘 산다고 수업 중에 소개한 사례도 있었고, 6.25전쟁이 사실상 북침이라고 SNS를 통해 학생들에게 가르치거나, 5.18 민주와운동 당시의 잔인한 동영상을 수업 중 초등학교 3학년 어린이들에게 보여주어 아이들이 큰 충격을 받은 신고사례도 있었다. 정치적 편향수업의 단골 사례는 전현직 특정 대통령들에 대한 욕설과 비하였다.

전국 시·도교육청에 접수된 민원 통계에 따르면 학생들의 수업에 대한 불만 가운데 30%는 ‘교사의 정치편향’이라는 결과도 있었다. 그러나 심 의원과 신고센터측에서는 이 통계가 실제 학생들이 경험하는 불만보다 훨씬 적을 것으로 보고 있다. 학생들이 교사로부터 받을지도 모르는 불이익 때문에 교육청 신고를 꺼린다는 것이다.

신고내용을 통하여 확인한 내용을 보면 학생들이 해당 학교나 교육청에 민원을 제기하지 않은 이유로서 신상노출을 가장 큰 이유로 들었다. 한 학생은 “교육청에 민원을 올렸다가 신상을 털려서(신원이 노출되어) 선생님들한테 불려가거나 협박을 당했다는 글을 인터넷 등에서 많이 봤다”며 “내가 사는 곳은 지역이 좁아 교육청 직원과 선생님들이 다 친하다. 그래서 선뜻 신고하기 꺼려진다”고 답했다. 또 다른 학생은 “일단 선생님에게 찍히면 수행평가 점수에 손해를 볼 수 있다”며 “해당 교육청에 신고해도 처벌도 안 할 것 같아서 신고하지 않는다”고 했다.

권유미 블루유니온 대표는 “이러한 현상에 대해서 특정 교육기구나 교사 전체가 문제 있는 듯 매도되는 것은 잘못이지만, 학생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그동안 학생들의 권리를 무시하고 교사들의 권리만을 주장하지는 않았는가 다시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심재철 의원도 “적어도 공교육현장에서 가르치는 교과서와 수업은 역사학자들 대다수가 동의하는 역사로 채워져야 하고, 올바로 정립된 역사관을 바탕으로 한 연후에야 학생들이 사고의 폭을 제대로 넓혀갈 수 있다”며 “불이익을 감수하고 용기를 내 왜곡된 교육현장을 사회에 알린 어린 학생들의 바람이 수업 정상화로 연결될 수 있도록 국회가 앞장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세미나에는 권 대표의 사례 발표에 이어 박성현 뉴데일리 주필과 김헌수 교육부 교육과정운영과장이 언론과 정부 대표로 참석하여 편향수업의 문제점 지적과 정부의 대응방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첨부] 신고내용 중 대표적인 역사왜곡 수업 사례

2015. 10. 26.
국회의원  심  재  철




[첨부자료]
선동·편향수업 사례집 발췌

2012.3.31 학교 미상
수업시간에 특정 종교를 공격하고 남한이 북한을 먼저 쳐들어가서 6.25가 일어났다는 등의 망언을 함.

2012.4.15 강원 원주 OO고등학교
천안함, 연평도 포격은 정치적 이득을 위해 조작된 것이라 학생들을 선동.
우리나라가 미국의 식민지 및 속국 노릇을 하고 있다고 주장.
김정일 사망당시 조문단을 파견해야 한다고 주장.

2012.4.24 부산 남구 OO고등학교
‘해방 후 미국의 사주를 받은 이승만이 남북분단을 유도했다' 라고 말하는 등 반미선동 수업, 남로당이 자유주의를 부정하며 일으킨 4.3을 '제주 민주화항쟁'으로 칭하며 자유대한민국을 부정하는 듯한 발언.

2012.5.1 경기 성남 OO고등학교
조선일보는 친일신문이며 이런 신문을 읽는 사람은 쓰레기 폐기물보다 못하다고 실었고 또 학습 프린트에는 국가보안법을 찬성하는 신문기사를 싣는 등.

2012.9.14 충남 서산 OO고등학교
정전사태는 전기세를 올리기 위한 정부의 음모다... 과거 신종플루를 이슈화시킨 것과 지금 성폭행사건을 이슈화시키는 것은 정치적이용을 위한 도구다... 천안함사건 전사자들은 전시상황이었을 경우 사형에 처해 마땅한 존재들이다. 훈장을 줘서는 안 된다.

2012.10.22 대구 동구 OO고등학교
우리애가 수업시간에 수업은 별로 하지 않고 주로 정치얘기만 하니,,, 사회시간이 너무 싫답니다, 그래서 딴짓을 한다고 합니다. 고3에게 수업은 하지 않고 정치세뇌만 하고 있다니 너무 화가 나서,,,
 
2012.11.18 서울 양천구 OO중학교
미술과 아무 관계없는 영상을 보여주며 수업시간을 낭비합니다. 우선, ○○○ 선생님은 철 지난 광우병 선동 동영상을 학생들에게 보여주며 한미 FTA를 폐기하고 FTA를 추진한 이명박 정권을 타도해야 한다고 간접적으로 주장.

2012.11.30 경남 김해 OO중학교
장준하는 박정희가 죽인 게 맞다는 사실확인도 안된 것들을 말하셨고 경제발전의 가속화를 불러온 경부고속도로를 그저 돈낭비를 한 쓸데없는 것이라고...

2012.12.4 경기 성남 OO중학교
북한의 미사일발사를 옹호하는 심각하게 민주주의 국가의 민주시민인지 북한의 간첩인지 헷갈릴 정도의 발언을 하였습니다. 북한의 핵이 중국, 일본, 미국 사이에서 자신(북)을 보호하는 수단으로 북한은 매우 영리하며 미사일 발사실험을 정당화 시켰습니다.

2012.12.6 대구 달서구 OO고등학교
박정희 전 대통령이 육영수 여사를 죽였다 등등 전혀 근거 없는 유언비어.

2012.12.8 서울 송파구 OO고등학교
예를 들자면 박정희대통령을 독재자로 칭하며 그의 업적들은 언급하지 않고 급급한 산업화로 인해 농업을 붕괴시킨 사람이라고 말했으며 쿠데타, 독재, 빈부격차를 심각하게 늘려놨다 라는 등 심각하게 편향된 정보로 학생들을 선동했습니다.
수업중 학생들의 의견은 묵살하고 자기 자신의 의견만이 옳은 것이라 하며 자신의 말에 따르지 않으면 뒤로 세운 뒤 가위바위보로 한명을 뽑아 노래를 시킵니다.

2012.12.10 경기 부천 OO중학교
수업 첫 시간부터 박근혜는 동생이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으니 박근혜 역시 마찬가지일 것이다 라는 등 어처구니없는 말로 학생들을 선동하며 특정 정당과 후보를 매 수업시간마다 비난을 합니다. 또한 자기 할 말만 하다가 수업진도를 제대로 나가지 못하여서 시험 때에는 일반 상식문제를 내버리는 어처구니없는 만행을 저지르고 박정희를 일방적으로 비난하자 나의 의견을 말하였더니 '어린것이 뭘 알아?' '니가 최루탄 가스를 마셔봤어?, 고문을 당해봤어?'등 일방적인 차별을 하며 운동권 출신들을 미화시키며 정치단체인 전교조를 두둔하며 특히 천안함에 대해서는 북한이 한 일이라고 하자 그것이 증거가 없기에 위험한 생각이라며 북한의 의견을 두둔하는 어처구니없는 입장을 보입니다.

2012.12.17 경기 수원 OO고등학교
의문사로 알려진 장준하 박사 사건에 대해 피살로 간주하며 박정희 정부의 소행이라는 식으로 아이들에게 가르칩니다.

2012.12.17 충북 청주 OO고등학교
박근혜쪽 지지자(학생)가 김재규에 의해 별세하였다라고 하였는데 이 교사는 별세는 훌륭한 사람이 서거했을 때 하는 거라면서 총살이 맞는 표현이다라고 하는것입니다. 웃으면서요.

2012.12.17 경기 여주 OO고등학교
천안함 사건은 북한의 소행이 아닌 정부의 자작극이다. 그리고 투표율이 올라가면 여당이 힘들어지기 때문에 정부에서 봉고차를 동원하여 터널을 막아 투표를 막았다는 등등의 이야기를 했습니다.

2012.12.20 경기 안산 OO고등학교
사회주의를 옹호하고, 학생들에게 사회주의를 홍보하며 졸업식 끝나고 사회주의 배우러 오라고 선동까지.
교사: 친북이 뭐 어때서? 친미보다는 훨씬 낫잖아.
학생: 선생님, 6.25는 남침인가요 북침인가요?
교사: 한국전쟁을 6.25라고 부르는 것도 결국에는 북쪽에 전쟁 발발의 책임을 물기 위한 명칭이기에 적당하지 않고, 남과 북 모두 전쟁에 대한 책임이 지고 있어, 이승만은 공공연하게 전쟁을 불사하겠다는 발언을 했었고, 북 역시 미제로부터 남조선을 해방시키겠다는 명분을 지니고 있었어.

2012.12.22 서울 영등포구 OO고등학교
민족문제연구소에서 만들었다는 '이승만의 두 얼굴'이라는 다큐멘터리를 보여주셨는데, 박정희 전 대통령은 천황에게 혈서까지 써가며 만주에서 독립군 잡던 친일파, 그리고 이승만 전 대통령이 자신의 권력을 위해 물불 안 가리는 친일 매국노라는 내용이었습니다. 교사로써 정치적 중립을 어기면 안되는 것 아닙니까? 그 다큐멘터리를 보면서 저희 반 아이들도 '진짜 개x끼다,' '저딴 x을 대통령으로 뽑았네' 등등 반응을 보였습니다.

2013.1.15 대구 달성군 OO중학교
학교 선생님이 방학 보충수업 역사 과목 시간에 민족문제연구소의 '백년전쟁' 영상을 한국 근현대사 공부는 이 영상을 보면 끝난다는 말씀과 함께 틀어주십니다.

2013.1.17 대구 달성군 OO중학교
“북한의 미사일 발사는 그저 위성을 발사하는 것뿐이며 국가 안보에 전혀 위협이 없다” 그리고 “미국이 이미 승인을 한 내용이지만 이제 '뒤통수'를 치는 것이다”, “어딜 가나 보수가 문제다”

2013.2.1 경기 부천 OO고등학교
북한은 3년 만에 경제발전이 다 이루어졌다며 북한체제를 옹호하고, 남북분단을 이승만 전 대통령의 잘못이라고 학생들에게 말하고, 이승만 전 대통령이 대통령 중에서 가장 나쁜 놈이라고 학생들 앞에서 발언했습니다.

2013.4.2 강원 원주 OO고등학교
수업 도중 북한이 주장하는 '고려연방제' 방식의 통일을 주장하고 교육공무원으로서의 정치적 중립을 지키지 않습니다.

2013.5.20 경남 창원 OO초등학교
학교에서 518관련 동영상을 보여줬다고 합니다. 또 그 동영상을 보고 난 후의 느낌을 일기 형식으로 쓰라는 과제 제출도.
아이는 동영상이 무서워서 머리 속에 지워지질 않는다고 합니다.
군인이 사람을 막 때리고 피 흘리고.. 무서워서 제대로 못 봤다고 하는데요.
정신적으로 상처 입은 아이를 생각하니 마음이 아픕니다.
세상에 어떻게 아직 사실 관계를 인지도 못하는 초등학교 3학년 아이들에게 수업시간에 어떻게 518관련 동영상을 여과 없이 보여 줄 수 있는지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2013.10.13 광주 북구 OO고등학교
중학교에 ○○○쌤이란 분은. 고려연방제를 우리에게 통일의 기회라 말씀하셨습니다. 고등학교는 백년전쟁이란 편향된 다큐를 틀어주고 ○○시간에는 천안함 프로젝트를 틀고 ○○시간에 지역차별 경상도 욕하며 현직대통령을 욕합니다.

2013.11.13 경기 의정부 OO고등학교
수행평가 활동으로 사회문제가 되는 주제를 한 가지 정해 3분 동안 발표하는 수업을 가짐, 나는 국민들의 안보의식 부족을 주제로 안보불감증에 대해 발표를 준비함. 수업이 끝나고 나를 따로 부르더니 쉬는 시간 10분 동안 종북주의 성향을 보이며 "김정일도 나쁜 사람은 아니다", 고려연방제가 뭔지 아냐며 물어봤는데 고려연방제에 정확히 대답하자 당황한 듯 알겠다며 쉬는 시간 10분을 날 잡아두고 사상교육을 시킴.

2013.11.23 인천 계양구 OO고등학교
평소에 '북한보다는 사실 우리나라가 빈부의 격차가 더 큰 것이 현실' '북한의 공산주의는 우리나라의 민주주의보다 경쟁 없고 공평한 사회'라는 발언이 있었습니다.

2014.1.6 서울 동작구 OO고등학교
천안함 폭침사건 희생 장병들은 패잔병이라고 하며 자기는 천안함 폭침사건을 북한소행이 아니라고 믿고 있다고 학생들 앞에서 얘기했으며 경상도는 수구꼴통이라는 발언과 박근혜 대통령을 XX 달린 박정희, 깡통여자라는 등의 비하도 하였고

2014.3.4. 경기 수원 OO고등학교
"내가 아는 탈북자 학생들 몇몇 있는데....솔직히 말하면 남한보다 북조선인민민주주의 공화국이 훨씬 살기 좋다" "북한이 훨씬 살기 좋다" "남쪽 정부는 북쪽의 민주주의를 본받아야 한다“는 등 정말 납득하기 힘든 말을 하고 SNS 문자 등으로 아이들을 선동합니다.

2014.4.6 경기 고양 OO중학교
수업시간에 결국 우리나라가 가야 할 길은 사회주의라는 말을 하셨습니다.

2014.4.22 경기 성남 OO고등학교
국정원이 이미 (세월호) 시체를 다 찾아놓고 시간이 지나면서 찾았다는 것처럼 구라를 치려고 한다, 미해군이 세월호 옆에 있었는데 정부가 지시를 내려서 돕지 못했다, 민간 잠수부들이 장비가 부족한데 정부가 지원을 안 해줬다는 등 전혀 증거 없는 sns에 떠돌아다니는 찌라시들을 진실인 것 마냥 말하더라구요.

2014.6.26 경기 용인 OO고등학교
수업 중 5.18추모시를 배우는데 5.18 사망자가 2000이라고 하였습니다. 제가 확인결과 165명이더군요.

2014.7.10 경기 용인 OO고등학교
선생님이 "통진당 해산심판이 청구된 것은 통진당이 이상한 짓을 해서가 아니라 대선후보시절 토론에서 박근혜를 저격했기 때문이라며 이건 진짜다"라고 발언하였다.

2014.9.1 경기 고양 OO고등학교
수학시간에 프린트물을 나눠주셨는데 오른쪽 하단에는 세월호특별법을 제정하란 문구가 쓰여 있었습니다.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책임자 처벌!
유가족이 원하는 기소권과 수사권이 보장된 특별법 제정”



2015.8.19 경기 이천 OO중학교
"지뢰는 북한이 설치한 게 아니다"라는 발언을 하셨습니다.

2015.9.9 서울 강남 OO초등학교
20015년 서울 ○○초등학교 5학년 필독서 목록 중
<행복한 노동>(류재숙 저, 미래로가는 희망버스, 2014)
위 저서 <행복한 노동>은 자본주의 사회를 부정하고 마르크스, 네그리 등 마르크스주의자들을 내세워 현대 자본주의를 비판하는 책으로 시장 자본주의의 기능을 처음으로 배워나가는 초등학생들에게 심각한 부정적 영향을 미침.

2015.9.20 서울 강남 OO고등학교
담임 선생님이 한 영상을 보여주었습니다. 그 영상은 강연으로 강연자는 한홍구 성공회대 교수로 인터넷으로 조사를 해보니 '김일성은 민족영웅' 등 여러 논란이 될 만한 발언을 하고 통진당 이석기 내란 사건 때 항소심 피고측 증인으로 나온 적이 있었던 사람이었습니다.

2015.10.15 서울 OO초등학교
초등학생인 딸아이가 금주에 학교에서 "한국사 편지"라는 책을 가지고 독서 퀴즈대회(수행평가 포함)를 한다 하여 시리즈로 된 그 책을 구매하여 읽고 있다가 제옆에 두고 잠깐 자리를 비운 사이 그 책을 살펴보다 정말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근,현대사 부분이었는데
1. 사회주의는 칼막스가 불쌍한 노동자를 구하기 위해 만든 좋은 이념이다. 공산주의는 사회주의의 변형된 이름이다 북한의 주체사상은 사회주의의 일종이며 사회주의에도 민주주의가 있다.
2. 미국이 한반도를 지배하기 위해 독립을 반대하고 남한만의 단독 선거를 고집하여 분단이 되었다.
3. 6.25전쟁의 책임은 남과 북, 미국과 소련 양측에 있으며 북한의 피해가 많았다.
4. 이후 대한민국의 역사는 독재와 억압이 계속된 역사로 이승만, 박정희시대등 공보다는 과를 강조하며 북한의 3대 독재세습이나 인권유린 등은 일절 표현 않고 북한과 북한정권을 부드럽게 미화하는 내용으로 어린 청소년들을 현혹하는 내용(북한아저씨의 손은 부드러웠다 등)
5. 전쟁 후 미국이 우리나라에 각종 원조를 한 것이 경제발전을 도와주려고 한 것이 아니라 우리나라를 지배하려는 미국의 야욕이었다.
6. 대한민국의 경제발전을 이룬 설명은 반페이지, 전태일이 분신자살한 것, 광주사태 등을 미화한 내용은 7페이지 정도
7. 북한이 전에는 북한의 노력과 풍부한 자원으로 남한보다 잘살았으나 못살게 된 것은 90년대 가뭄과 홍수, 미국과 남한의 경제제재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