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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11-28 11:23
[보도자료]反美 시위자 미국 못간다 블루유니온 反美 시위자 88명, 미국정부에 입국거부 청원서 접수
 글쓴이 : 블루유니온
조회 : 1,153  
   입국거부_보도자료_완료본.hwp (20.0K) [29] DATE : 2014-11-28 11:23:30
17일, 국토안보수사국(HSI) 및 미연방수사국(FBI)에 접수

17일(미국 LA현지일) 블루유니온(대표 권유미)은 미주애국동지회 (회장 Sean lee)와 함께 한국내에서 북한과 직⦁간접적으로 연계되어 활동하고 있는 반미운동조직 및 이들 캠페인에 가담한 한국인 88명 리스트 (사진포함)를 미국토안보수사국(HSI) 및 미연방수사국(FBI)에 접수했다고 밝혔다.

권유미 대표는 이미 미국 또는 한국내에서 발생하는 반미시위가 `표현의 자유`를 넘었고 헌법정신을 부정하고 북한과 궤를 같이하는 각종행위에 대하여 대한민국 및 미국의 자유민주주의 기본질서가 침해 받지 않고 우방국간 상호이익에 반하는 국익훼손 행위를 억제하고자 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입⦁출국 업무가 이민국 및 법부당국의 고유권한 임을 다수가 인지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 사안이 실제적으로 한⦁미 정부의 행정적인 절차에 따라서 발전하지 않더라도 충분하게 미국의 법적용만으로 입국거부가 가능하다고 판단되며 추후 미국을 방문하려는 미국 안보위협대상과 한국을 방문하려는 반정부시위자들에 대해서 충분한 대안이 될 것이라 판단한다고 밝혔다.

비영리시민 안보단체 블루유니온 (대표 권 유미) 은 지난 10월10일 미) 출입국관리법 제11조 제1항 제3호, 제4호에 따라 대한민국의 이익이나 공공의 안전을 해치는 행동을 할 염려가 있다고 인정할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는 `해외종북교포 30명`에 대해 대한민국 입국거부를 요구하는 청원서를 대한민국 법무부에 제출한 바 있다.

미국입국거부 대상자들은 대한민국헌법에 의해서 보장되는 〔표현⦁결사⦁집회⦁자유〕를 넘어 헌법과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부정하면서 북한을 추종하거나 동조하는 목적을 가진 반국가단체, 이적단체 및 개인과 궤를 같이하는 반미캠페인 또는 집회에 참여한 자를 선정했으며,  누구나 정보수집이 가능한 웹 (Google) 검색결과 정보와 누구나 열람이 가능한 친북성향의 ‘반미운동` WEB SITE 및 뉴스미디어 기사 및 사진정보 검색을 통해 작성되었다고 밝혔다.

해당청원서에는 대상자의 성명, 시위일자, 내용,  대상자 조직 및 단체의 전체 활동사진과  안면인식 프로그램 적용용 증명사진이 포함되었다. 최근 미국 연방수사국(FBI)이 범죄자나 특정인에 대한 초고속 신원조회를 가능하게 해 주는 '안면인식시스템'을 이번 주부터 본격적으로 가동하기 시작함에 따라 미국정부가 이 청원을 받아들인다면 수월하게 반미시위자들의 미국입국거부가 손쉽게 이루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권 유미 대표는 이번에 88명을 접수하였으며 내년 2월중 100명을 추가로 미정부에 제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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