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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6-07 11:28
[안보콜] 대치중학교 1학년 “북한 주민과 함께하는 자유평화통일 만들어요” 나라사랑 강연
 글쓴이 : 블루유니온
조회 : 359  
   http://www.bluetoday.net//news/articleView.html?idxno=18372 [108]

서울 강남 대치중학교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28일 나라사랑 안보강연이 진행됐다.

강연은 비영리 시민 안보단체 블루유니온(대표 권유미) ‘찾아가는 나라사랑 서비스 안보콜’의 일환으로 자랑스런 대한민국 바로알기 네트워크 지원으로 진행됐다. 블루유니온 한슬기 강사는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PPT와 영상 자료를 활용한 강연을 펼쳤다.

강사는 대한민국이 건국하게 된 배경에 대해 설명하고 북한의 기습 남침으로 벌어진 6.25남침 전쟁의 참상을 소개했다.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는 굳건한 한미동맹이 왜 중요한지 실감할 수 있었다. 미국은 6.25남침전쟁 당시 가장 많은 병력과 물자를 파병하여 패망직전이던 대한민국을 도와주었다. 또한 수 많은 UN참전국 용사들이 자유대한민국을 위해 희생했다는 사실에 학생들은 감사한 마음을 가졌다.

이어 대한민국 최초의 총선거와 제헌국회 등 평소에 잘 알지 못했던 건국의 배경과 진행과정에 대한 설명도 이어졌다. 현재 대한민국이 선진국의 반열에 우뚝 올라섰지만, 북한은 인권 말살과 세습 독재 집단으로 전락하게 된 것이 바로 자유민주주의와 공산주의의 차이점이라는 사실이라는 점을 상기시켰다.

특히 김일성이 대남 적화통일을 위해 49년 초부터 50년대 초까지 스탈린에게 남침 승인 요청을 무려 48차례나 했다는 사실에 학생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강사는 대한민국의 발전은 정부와 기업, 그리고 개인이 합심하여 함께 노력한 결과라는 사실을 알려주었다. 반면 북한은 오로지 김일성-김정일-김정은을 위한 독재왕조집단으로 전락했다는 사실에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했다.

학생들은 하루 빨리 통일이 되어야 대한민국이 더욱더 발전될 수 있으며 북한 주민들을 지옥같은 삶에서 하루빨리 구출해내야겠다고 한목소리로 말했다. 그러기 위해서는 학생 개개인이 열심히 노력하여 북한 독재 왕조에서 북한 주민들을 구해내어 함께 하는 평화를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