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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2-20 17:29
[안보콜] 안양고등학교 28일 ‘국가안보 수호전사’ 국군기무사령부 안보견학 2017.11.28
 글쓴이 : 블루유니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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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bluetoday.net//news/articleView.html?idxno=17188 [151]

[안보콜] 안양고등학교 28일 ‘국가안보 수호전사’ 국군기무사령부 안보견학 2017.11.28



안양고등학교 안보동아리 파랑새봉사단이 28일 국군기무사령부(기무사) 안보 견학을 실시했다.

이날 견학은 시민 안보단체 블루유니온(대표 권유미)이 주관하는 ‘찾아가는 안보 서비스, 안보콜’을 통해 진행됐다.

국군기무사는 6.25남침전쟁 이후 창설된 대한민국 유일의 군 정보수사기관으로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해 존재하는 기관이다. 또한 정보수집 및 국방정책에 기여하고 군사보안과 국가에 위해를 가하는 간첩이 군내에 침입을 막는 역할을 하고 있다.

학생들은 해설사의 설명과 전시 자료를 통해 안보교육관에서 기무사의 역할과 활약상을 배웠다. 기무사는 국가안보의 ‘마지막 보루’이자 정보 수사기관으로 ▲군사보안 및 군방첩 ▲국방정보체계보호 ▲사이버 보안 ▲국익 보호의 역할 등을 수행한다.

기무사에 대한 영상을 시청한 학생들은 기무사의 역사와 군 정보활동에 대해 살펴봤다. 아울러 6.25남침전쟁의 배경과 진행과정, 우리나라를 지키기 위해 희생한 UN참전국의 숭고한 희생을 되돌아봤다.

방첩수사에 사용된 전시물을 관람했다. 간첩들이 실제 사용했던 기관총과 단도, 카메라, 잠수 장비 등 각종 전시물들이 전시돼 있다. 학생들은 자유대한민국을 파괴하기 위해 북한이 무수한 테러와 납치를 자행했으며 간첩까지 침투시켰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북한군의 대남도발의 역사와 북한군의 실상에 대해서도 공부했다. 이어 전세계의 정보-방첩 기관과 전투기, 포탄, 총알 등 각종 군-안보 관련 전시물을 둘러봤다. 안내사의 설명을 듣고 시뮬레이션 사격 체험도 진행했다. 시뮬레이션 사격을 처음 해 보는 학생들도 많아 즐거운 시간이 되었다.

특히 2인 1조로 진행된 안보골든벨도 학생들의 큰 인기를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