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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0-27 09:25
[안보콜] 도곡초등학교, 20일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바로알기" 안보강연 2017-10-20
 글쓴이 : 블루유니온
조회 : 68  
   http://www.bluetoday.net/news/articleView.html?idxno=16997 [10]

서울 도곡초등학교 5학년 학생 전체를 대상으로 20일 나라사랑 안보강연이 진행됐다.

이날 강연은 블루유니온 ‘찾아가는 나라사랑 서비스 안보콜’의 일환으로 자랑스런 대한민국 바로알기 네트워크 지원으로 진행됐다. 블루유니온 홍승화 강사는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재미있고 알기 쉽게 강연을 펼쳤다.

강사는 대한민국의 건국과 6.25남침 전쟁과 대한민국의 발전하게 된 배경 등을 설명했다. 대한민국 건국의 배경과 6.25남침전쟁에 대한 설명부터 시작됐다. 대다수의 학생들이 인천상륙작전과 맥아더 장군의 활약상을 알고 있었다.

이어 대한민국이 선진국의 반열에 우뚝 설 수 있게된 이유가 정부와 기업, 개인의 노력이 어울러진 결과라는 사실도 알 수 있었다.

북한 독재 정권의 잔혹한 인권탄압과 3대 세습 우상화 행태에 대한 설명도 이어졌다. 학생들은 북한의 또래 친구들과 주민들의 인권이 김일성-김정일-김정은 3대 세습의 폭압적인 독재 체제로 억압받고 있다는 사실에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김일성의 시신 보관에만 수십억 원을 쏟아붇고 3만 8천여개가 넘는 김일성 동상이 전국에 퍼져 있고 이러한 우상화 정책에 몰두한다는 사실에 분통을 터뜨렸다.

마지막으로 지난해 “대한민국 국민에겐 북한은 그저 아무나(anybodies)가 아니다”라는 유엔 연설로 많은 사람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오준 전 유엔 대사의 영상을 시청하며 북한 주민의 인권에 대해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