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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8-07 14:52
[안보콜] 호국보훈의 달 특집 (18) - 국립서울현충원에서 느낀 강렬했던 역사 공부
 글쓴이 : 블루유니온
조회 : 17  
   http://www.bluetoday.net/news/articleView.html?idxno=15641 [5]

지난 4월 6일 연희 중학교 파랑새봉사단 학생들이 국립서울현충원에 계신 수억 명의 민족들을 참배하고 알아가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현충원에 도착했을 때 현충원에는 수양 벚꽃과 노오란 개나리가 만개해서 우리를 반겨 주고 있었습니다.



우리는 제일 먼저 현충관을 갔는데 현충관에서 근대 이후 우리나라가 독립할 수 있도록 하는데 크게 힘을 써주신 분들에 대해 배웠습니다. 저희가 현충관에서 배운 대표적인 인물로는 채응언 독립 운동가 님, 이회영 독립운동가님 등이 있습니다. 저는 그중에서 이회영 독립운동가님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왜냐하면 만약 이회영 독립운동가님의 6형제가 땅을 팔아 만주에 신흥무관학교를 설립하지 않았다면 우리나라는 현재 OECD 국가는 꿈도 못 꾸고 독립도 못 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현충관 간에서 가장 멋있고 존경스러운 인물은 이회영 독립운동가님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현충관에서의 독립운동가님들의 해설을 듣고 나서 몇 가지 퀴즈와 설명을 듣고 참배를 드리러 현충문으로 갔습니다. 현충문에 들어가기 전에 우리는 옷을 가지런히 정돈하고 현충문에 줄을 지어 차례차례 들어갔습니다.




묵념 후 사진을 찍고 수양 벚꽃과 노오란 개나리가 활짝 핀 서울 국립현충원을 나와 학교에 갔습니다. 저는 이번 기회를 통해 학교에서 아직 배우지 못한 사실을 알아 흥미로웠고 재미있었습니다. 나도 이회영 독립운동가님처럼 독립운동을 하지는 못하지만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해서 우리나라에 보탬이 되고 사람들을 도와주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 연희중학교 3학년 김정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