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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8-07 14:49
[안보콜]호국보훈의 달 특집 (17) - 기무사령부에서 배운 '국가안보의 중요성'
 글쓴이 : 블루유니온
조회 : 74  
   http://www.bluetoday.net/news/articleView.html?idxno=15623 [14]

5월 27일 금요일 국군 기무사령부에 대한 안보 교육관을 다녀왔다. 국군 기무사령부는 국가 안보 수호의 사명을 부여받은 군 유일의 정보 수사 기관으로서, 1950년 창설 이래 위국 헌신의 자세로 군이 굳건한 안보태세를 유지한 가운데 조국의 평화와 번영을 뒷받침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왔다.



처음에 한 일은 국군 기무사령부에 가서 국군 기무사령부는 어떤 곳인지 주로 무엇을 하는지 알아보았는데 국군 기무사령부는 군 및 군 관련 보안 대책 수립, 개선을 지원하고, 군사 보안에 관련된 인원에 대한 신원조사와 보안조사 등 제반 보안지원 업무를 수행하는 한편, 대간첩, 대테러 작전 지원 등 방첩활동을 통해 외부의 각종 위협으로부터 국민과 군을 보호하고 있었다.



그리고 국군 기무사령부를 지켜온 역대 사령관 분들을 알아보았는데 1950년 때 부터 지금까지 41분 이셨다. 또 우리나라 역사 중에서 아픈 역사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안보 교육관을 지도해 주시는 선생님과 같이 돌아다니며 영상과 전시 되어있는 것들을 보며 책으로 배우는 것보다 눈으로 직접 보며 알아보는 것이 훨씬 잘 이해가 잘 됐다. 영상을 본 후 우리나라를 위해 싸워주신 분들께 감사했고, 그분들의 후세인 우리는 그분들이 지켜주신 우리나라를 더 발전시키고 열심히 살아야겠다고 느꼈다. 또 우리는 그분들을 잊어서는 안되며 우리나라 역사 공부를 정확하게 공부해야 할 것이다.



그 다음엔 20년 후 군인들이 착용할 수 있는 장비들을 보는데 현재보다 훨씬 더 고급스러워졌고 더 강해져 현재 군인이 착용하는 것보다 안전 한 것 같았다. 그리고 헬멧으로 지뢰나 함정을 탐사 가능한 거 같아서 신기했다.



마지막으로 사격장을 갔는데 저번에 경찰청에서 사격한 권총이 아닌 권총보다 길이가 더 길고 크기가 훨씬 더 큰 총으로 사격을 했다. 총이 커서 어려울 것 같다고 생각했지만 막상 해보니 쉬웠다.



안보 교육관을 갔다 오고 나서 평소에는 잘 몰랐던 국군 기무사령부에 대해서 이번 기회를 통해 알게 되었고, 우리가 이렇게 잘 살고 있는 삶에서 뒤에는 그분 들이 우리나라를 지켰기 때문 이였음을 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겠다.



- 안양고등학교 1학년 안지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