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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8-07 14:41
[안보콜] 호국보훈의 달 특집 ⑮ - “자랑스러운 경찰 여러분, 힘내세요” 서울지방경찰청을 다녀와서“자랑스러운 경찰 여러분, 힘내세요” 서울지방경찰청을 다녀와서
 글쓴이 : 블루유니온
조회 : 75  
   http://www.bluetoday.net/news/articleView.html?idxno=15606 [12]

서울지방경찰청을 갔다 왔다. 나의 꿈은 경찰이 아니지만 오늘 서울지방경찰청을 갔다 오면서 많은 생각이 들었다. 여경을 보았는데 너무 멋있었다. 그리고 이렇게 경찰에 대해 자세히 알아 갈 기회가 없었는데 동아리를 통해서라도 하나의 직업을 체험하고 알아 갈 수 있는 기회가 생겨 좋았다.



여자경찰분이 설명을 해주시는데 너무 멋있었고 경찰 분 들이 일 하시는 모습도 보았는데 도로 씨씨티비를 24시간 보고 계신다는 말을 듣고 한편으로는 감사했지만 한편으로는 우리나라를 위해 열심히 하루 종일 일을 하고 계셔서 마음이 안 좋았다. 그래서 우리나라 사람들이 조금은 사고가 안 나도록 주의하면서 운전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또 하루에 주민들의 민원이 몇 만 건이 들어온다는 얘기를 듣고 이렇게 많은 사건이 터져 사람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는 점이 마음이 불편했다. 모두가 행복하고 아무 사건 없이 지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많이 들었다. 내가 생각하는 것 보다 더 많은 사건들이 일어나고 있어 놀랐다. 앞으로는 사건이 늘어나는 일 보다는 줄어드는 일이 생겼으면 좋겠다.



경찰분들도 이런 많은 사건을 서른아홉명 정도의 수로 많은 사건들을 맏고 계셔서 힘드시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던 것 같다. 우리나라 경찰분들이 내가 생각 하는 것 보다 힘드신 일들을 많이 하고 계시는 것 같아 죄송스럽기도 하고 마음이 안 좋다. 마지막으로 경찰 분들이 직접 사용하는 총을 스크린에 쏴 보기도 하였다. 경찰 분들이 사용하는 총은 반동이 정말 장난 아니었고, 경찰 분들이 직접 사용하는 총을 내가 사용을 했다는 점이 너무 놀라웠고, 좋은 경험이 되었던 것 같다. 이런 기회가 자주 오지 않는데 동아리를 통해서라도 이렇게 좋은 경험도 하고 직접 경찰청에 와서 구경도 하고 체험도 해보고 경찰 분들이 어떻게 일을 하시는지도 구경도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꿈이 없는 나에게는 좋은 경험이었다. 그리고 우리나라를 지켜주는 경찰분들이 있다는 점에서 너무 감사하다는 생각이 다시 한번 들었고, 한편으로 완전 자랑스럽다. 항상 힘들어도 조금만 참으시고, 우리나라를 잘 지켜주세요. 경찰분들이 항상 우리나라를 잘 지켜주어 우리나라 사람들은 정말 우리나라 경찰분들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 안양고등학교 이주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