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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5-17 11:23
[안보콜] 연남동 파랑새공부, 13일 리더십&인성 교육-2
 글쓴이 : 블루유니온
조회 : 284  
   http://www.bluetoday.net/news/articleView.html?idxno=15401 [42]

서울 마포구 연남동 파랑새공부방 학생들을 위한 ‘리더십&인성교육’ 강연이 13일 연남동 이야기숲 카페에서 진행됐다.
 
이날 강연은 학생들 청소년·학생들을 미래의 건전한 인재로 양성하고 자아형성과 자신감 향상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양팔과 다리가 없이 태어난 닉부이치치의 강연 영상을 시청한 학생들은 아무리 고난과 역경이 닥치더라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꿈을 꾸고 희망을 가져야 한다는 강사의 이야기를 경청했다. 이어 강사는 “성공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타인에게 절대 해가 되어서는 안 된다”며 긍정적인 마음과 배려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학생들은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생각(뇌구조)을 직접 그려보는 시간을 가졌다. 수능 걱정에 앞선 고3 수험생부터 게임, 달리기, 놀기 좋아하는 초등학생까지 각자 다양한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다음은 학생들 소감
 
김은지(고1) : 정말 유익했다. 내 인생을 자발적으로 살아야겠다. 앞으로 내 꿈을 위해 더 노력해야겠다.
 
이지민(고2) : 사실 우리 사회는 서로 비교하기 때문에 비교하고 싶지않아도 비교될 수 밖에 없다. 그 속에서 나 자신을 다른사람과 비교하지 않는 것이 그 자신이 성공할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이라는 생각이 든다.
 
조은교(고1) : 강사님이 말씀해주신 것을 듣고 평소 공부만 열심히 하면 된다고 생각했던 내 자신을 조금이나마 반성 할 수 있는시간이 되었다. 앞으로는 IQ와 EQ를 종합해 사고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장선우(초6) : EQ, IQ에 대하여 더 많이 알 수 있었다.
 
박소현(고2) : 지식만 채울 것이 아니라 지혜를 키울 수 있도록 노력하고 성곡할 수 있는 목표를 위해 노력하자

조재환(고3) : 힘든일을 극복하여 강점으로 바꿔야겠다고 생각했다.
 
김나연(고2) : 앞으로 어떤 태도를 가지고 살아가야 하는지 돌아 보게 되는 기회였습니다.
 
한단비(초4) : 강연을 듣고 노력과 희망으로 뭐든지 할 수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홍승기(대2) : 나도 어떤 형태로든지의 삶의 목표를 가져야 한다고 생각했다.
 
라경서(고2) : 닉 부이치치는 힘든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고 나는 여태껏 얼마나 빨리 포기해왔나를 생각해봤고 앞으로는 닉 부이치치처럼 더 노력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IQ만 높다고 해서 좋은 것이 아니고 EQ만 높다고 해서 좋은것도 아니다. 좌뇌와 우뇌의 합이 좋아야 비로서 좋은 사람이 되는 것 같다.


2017.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