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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10-31 19:12
[안보콜] 블루유니온, “북한 친구들도 자유가 있었으면” 도성초 안보강연 - 3
 글쓴이 : 블루유니온
조회 : 1,247  
   http://www.bluetoday.net/news/articleView.html?idxno=14178 [278]

[안보콜] 블루유니온, “북한 친구들도 자유가 있었으면” 도성초 안보강연


비영리 시민 안보단체 블루유니온(대표 권유미)은 31일 서울 도성초등학교에서 ‘나라사랑 안보교육’을 주제로 강연이 열렸다.
 
이날 교육은 도성초등학교 강당에서 5학년 전체 학생 290여 명을 대상으로 이한나 강사가 진행했다. 강연은 강사의 강연과 함께 중간마다 퀴즈를 내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이 강사는 대한민국의 생일인 건국절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최초의 국민투표와 최초의 국회, 헌법 제정 등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6.25남침전쟁의 시작부터 미국과 UN군의 참전, 정전협정에 이르기까지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알기 쉽게 이야기했다.
 
특히 북한의 공산주의가 듣기에는 좋아 보일 수 있지만, 실상은 전혀 그렇지 않다면서 북한의 독재체제와 억압받는 북한 주민들의 인권상황에 대해 알려주었다.

이 강사는 대한민국의 생일인 건국절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최초의 국민투표와 최초의 국회, 헌법 제정 등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6.25남침전쟁의 시작부터 미국과 UN군의 참전, 정전협정에 이르기까지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알기 쉽게 이야기했다.
 
특히 북한의 공산주의가 듣기에는 좋아 보일 수 있지만, 실상은 전혀 그렇지 않다면서 북한의 독재체제와 억압받는 북한 주민들의 인권상황에 대해 알려주었다.

아울러 북한에는 김일성 동상이 3만 8천개에 달하며 김일성이 앉았던 의자가 북한의 유적지로 전시되고 있다는 설명에 학생들이 큰 충격을 받은 모습이었다.
 
또한, 북한의 정치범 수용소가 곳곳에 포진해 있으며 살기 위한 주민들의 탈북이 계속되고 있다고 말했다. 강사는 “북한에서 온 친구들을 함경북도에서 이사 온 친구들이라고 생각하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학생들은 같은 또래인 북한 어린이들이 한 반에 30~40%가 결석을 하고, 경제적 부담감에 물건을 준비하지 못한 학생들이 수업에 빠지는 경우가 많다는 것을 배우고 매우 안타까워했다. 이에 반해 김일성-김정일-김정은이 천문학적인 액수로 자신들의 배를 채우고 핵 개발에 몰두하고 있어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 강사는 “통일이란 ‘땅의 통일’과 ‘제도의 통일’, ‘사람의 통일’이 있다”고 설명하며 “우리나라의 헌법정신에 맞는 통일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학생들은 대한민국의 생일과 6.25의 남침·북침 여부에 대한 질문에 막힘 없이 답했다. 특히 한 학생은 남한과 북한의 차이점에 대해 “우리는 자유가 있지만, 북한은 자유가 없다”고 답했다.

아울러 “유관순 열사가 일제의 고문을 당하면서까지 끝까지 나라를 생각했던 마음처럼 우리 학생들도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항상 간직했으면 좋겠다”고 강연을 마무리했다.
 
이날 학생들은 서로를 아끼고 이해하고 존중하는 마음, 서로 사이좋게 지내며, 서로 협동하는 마음이 바로 통일에 대한 올바른 마음가짐이라는 것을 배울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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